최성운의 사고실험-정세랑 작가
쓸 수 있을 때 쓸 수 있는 걸 쓰는 게 후회가 없었던 것 같아요.
쓰고 싶다,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할 텐데.
기다리지 말고
루틴으로 정착시키려면
일단 써야 한다.
아직, 논문 쓰는 방법이 몸에 익지를 않아서 그렇다.
연습, 몸에 착 붙이기가 필요하다.
안정되지 않은 삶에서 안도한다. 노마드, 독립연구자. 뭔가 인상적인 프로필을 쓰게 되길 바란다. 독창적이거나 독특하거나. 성장해나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