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나발 라비칸트
동기부여
공부하는 법에 대한 영상을 많이 본다.
그러다 지쳐 공부는 안 한다....
고 3이 아닌 게 다행이다.
고 3이 아니어서 다행이기만 하지는 않다. 공부를 하고, 글을 써야 하는데.... 안 한다.
오늘은 어쩌다 나발 라비칸트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 그 사람의 동영상을 봤다.
유명한 사람인가 보다.
생각을 하면서 살자...라는 제목이었는데, 새겨들을 만한 말이 많았다.
조금 옮겨본다.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은 시간이 아닐 수도 있다.
10,000번의 반복이 아니라 10,000번의 반복수정이 진짜 중요해요
핵심은 얼마나 많이 반복했느냐가 성장곡선을 만든다는 것.
비관론자처럼 계획하고 낙관론자처럼 상상하라. 결국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고난과 역경 갖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은 될 것입니다.
1.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유는? 사람들은 남들의 시선에 바탕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 가장 좋은 인생의 결과는 스스로 깊이 생각해서 내린 결정에서 나옵니다. -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정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
3. 우리는 다년간 이어지는 긴 주기에 익숙해져 있다. - 그러나 인생을 걸 선택을 할 때는, 불과 한 달, 길어야 세 달 고민하고 결정한다.
4. 중요한 결정은 언제쯤 내려야 최선일까? - 빠르게 많은 횟수를 시도하라. 기회는 빠르게 잡고, 포기도 빠르게 진행하라. 단순반복이 아니다.
5. 냉소와 비관? - 인간의 본성은 비관적으로 사는 게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이다.
6. 기회는 비선형적이고, 수많은 무한대의 기회가 있다. - 실패가 많음은 중요하지 않다. -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낙관적으로 큰 그림을 그려라. - 하나의 큰 성공이 인생을 좌우한다.
7. 정체성의 꼬리의 집착하지 말자.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본인의 정체성을 정의하지 말자.
부정적인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자. 세상의 원형은 불완전하고, 불완전하다는 뜻은 어떤 방식이든 결함과 결핍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부정적인 시선을 갖추게 되면 결국 세상 모든 요소에 내재된 결함을 구태여 끄집어내는 것밖에는 되지 않아요. 오히려 해결 가능성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사소한 문제 때문에, 진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기도 하죠. 비판적인 의견도 필요하고, 부정적인 관점도 필요해요. 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피하자. 그런 사람이 생각 없이 내뱉은 말에 휘둘릴 필요 없어요. 그가 비난하는 내 계획의 불완전함, 그가 지적하는 세상의 불완전함마저, 결국 불완전한 한 사람의 생각에서 비롯되었을 뿐이니까요. 위험이 줄고 가능성이 열린 시대에서는 도전이 곧 열쇠입니다. 뼈아픈 실패가 있을 뿐, 포식자로부터의 죽음은 없으니까요!
지금은 실패에 훨씬 관대한 사회다 개별 기회에 대해선 회의적 ok, but 전체적인 과정을 바라볼 땐 낙관적이 되는 게 좋음 빠르게 탐색하고 많이 실험해 보되 이거다 싶은 건 전부를 걸기(올인하기) 비관주의자, 낙관주의자, 냉소주의자, 내향형, 외향형 같은 용어들은 결국 본인을 제한하는 틀이 된다고 생각함. 사람은 매우 유동적인 존재다. 어떨 때는 내향적으로 느껴지고 어떨 때는 외향적으로 행동하고 싶을 때도 있음. 어떤 때는 비관적으로 반응하게 되고, 다른 상황에서는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도 함. 정체성이나 꼬리표에 집착하지 않는 게 좋다. 지금 직면한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게 낫다. '나는 우울한 사람이야', '나는 불행해' 이런 걸 '본인의 정체성'으로 정의하지 말기. 그렇게 되면 감정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계속 그 안에서 돌게 됨. 더 유연하게 살아야 한다. 현실은 늘 변하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적응력은 지능이고, 생존이다. 적응하려면 세상을 똑바로 봐야 한다. 본인의 에고로 보면 시야가 흐려진다.
1만 번의 오류수정이 쌓이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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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치트키 민님의 동영상에서
그래서 이 높은 기준은 그대로 가지고 가돼. 아,
그냥 나 게으른 사람이다라고 스스로를
정의를 하고 내가 게으러서는 안 되는
하나에만 선택과 집중을 하고
나머지는 그냥 게으르게 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