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는 교내를 순환한다. 2대의 버스가 각각의 코스를 운행한다. 넓은 교내에서 유용하다.
개학이 되어 가장 좋은 게 셔틀버스가 있는 거였다. 정문에서 도서관까지....가 짐이 무거운 날은 조금 힘겹다.
거리상으로는 부담스럽지 않지만, 실제로는 약간 힘든 정도의 경사로이다.
나무위키의 설명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 소개 영상이나 사진은 카메라를 기울여 찍어 평지처럼 보이도록 했다고 한다.
개학하고도 한두달은 무척 덥다. 햇빛은 쨍쨍이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조금 걸어 교내셔틀버스 정류장에서 승차. 내가 원하는 곳에 내리면 된다. 버스를 타면 5~6분 밖에 안 걸리는데, 실제로 걸으면 왤케 땀나고 힘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