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공부하기-총량의 법칙

때가 있고 양이 있다

by 인유당

요즘 어릴 때 공부 좀 해둘걸... 이란 생각이 든다.

논어를 읽으며 한자의 부족을 느끼며

영어원서를 읽으며 단어와 구문독해의 어려움을 느끼며

공부총량의 법칙이란 게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에 찾아봤다.

이런 게 있더라.


이건 아마 내가 공부를 시작해서 '공부 총량의 법칙'이란 게 있지 않을까 짐작을 한 거고

무엇이건 자신의 분야에서 경험이나 기본기에 대한 아쉬뭄을 느끼며

좀 더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을 느끼는 거 아닐까.


구글에 물어봤더니

AI 가 정리해 준다.


'총량의 법칙'은 인간의 삶과 우주의 이치에 적용되며, 특정 경험(행복, 고생, 공부 등)의 총량이 개인이나 사건마다 정해져 있어, 특정 시기에 집중되거나 분산되어 발현된다는 개념입니다. 이러한 법칙에는 '행복 총량의 법칙', '고생 총량의 법칙', '지랄 총량의 법칙' 등이 있으며, 이는 긍정적, 부정적 경험의 총량이 일정하다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주요 의미 및 적용

개념: 특정 경험의 총량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믿음으로, 그 경험을 겪는 시기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주적 관점: 우주의 존재 이치를 다루는 '총량 보존의 법칙'과도 유사하며, 모든 사물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점에서 관련됩니다.

인생 적용: 행복 총량의 법칙: 평생 누려야 할 행복의 총량이 정해져 있으며, 어떤 사람은 젊은 시절에, 다른 사람은 노년기에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고 봅니다. 고생 총량의 법칙: 일생 동안 감당해야 할 고생의 양이 정해져 있다는 법칙으로, 이를 어떻게 채우느냐가 중요하며, 고생 없이 행복한 삶만 영위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지랄 총량의 법칙: 일생 동안 써야 할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으며, 이를 사춘기, 청년기 등 특정 시기에 집중적으로 쏟아버리거나, 일생에 걸쳐 조금씩 발현될 수 있다고 봅니다. 공부 총량의 법칙: 평생 해야 할 공부의 총량이 정해져 있으며, 어려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어 공부하게 되고, 어려서 공부한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게을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사점

좌절감 완화: 현재의 고통이나 실패가 미래의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긍정적 태도: 현재의 고통이 총량의 소진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곧 행복해질 것이라는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삶: 인생의 경험들은 정해진 총량을 채우는 과정이므로, 현재를 성실히 살아가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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