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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는 걸 좋아하는 이유를 여러 개 쉽고 빠르게 댈 수 있다.
그중 하나가 리듬감이다.
매일매일이 비슷한 듯 하지만
개강-수업 시작-중간고사-다시 수업들-기말고사, 과제 제출- 그리고 종강-방학
이런 패턴들이 돌아간다.
리듬감은 중요하다. 필요하다.
그래서 계절, 절기를 표현하는 달력을 만들었다. 시계를 만들었다.
수업에 들어가면 교수님들이 기말페이퍼 주제를 묻고
종강날짜를 묻고 보강을 잡는다.
그렇게 한 학기의 끝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