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일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by 바람처럼

2006. 7. 25. 16:48


47년 동안 건강하게 살아온 것을 감사하며

앞날도 그리 살기를

촛불 앞에서 기도했습니다


가족과 사회에

사랑과 봉사로

성실하게 살아 준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식구들의 밝은 미소가

식구들의 편안이

당신의 땀과 노력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생일을 맞아

다시 한번 당신의 사랑을

확인하고 감사하며

생일을 축하합니다




[2006년 7월 25일, 그날 나는 이렇게 썼구나...

그냥, 사랑했고 고마웠고... 지금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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