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시간

사랑은 아주 힘든 작업

by 바람처럼

2006. 9. 28. 21:12


매일매일 기다린다.

텅 빈 집에서…

마음까지 텅 비어 마냥 기다리고 있다.


이 기다림의 끝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곤에 지쳐 나를 향해 달려온다.


사랑은…

마냥 기다리는 아주 힘든 작업이다!




[기다림은 결국 ‘사랑의 다른 이름’이었음.

그 시간이 그립다.

이제는 기다리는 대신, 나를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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