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좀 더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by 바람처럼

2007. 1. 1. 11:02

정해년의 새해가 돋았습니다.


지난 일은 기억 한 편에 묻어두고

이제 새날들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 가득

행복 가득한,

무엇보다

웃음이 묻어나는 날들 이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이제 나에서 벗어나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이웃을 생각하며 살아가리라


이 마음이 좀 더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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