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사랑할 시간
by
사는 김에 뉴질랜드
Dec 16. 2024
해가 저무는 시간
화려했던 도시는 평범해진다.
노을이 물드는 시간
도시는 민낯을 드러낸다.
어둠이 내려 앉을때
도시의 빛은 네온 사인과 함께 저문다.
빛으로 가득찬 지금
당신은 사랑하고 있나요?
keyword
이민
유학생
뉴질랜드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사는 김에 뉴질랜드
직업
프리랜서
아오테아로아. 구름의 나라에 살고 있는 암 환자 엄마에요. 뉴질랜드에서 9살 딸의 유학 생활기와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을 쓰고 있어요.
팔로워
2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빛, 공기, 그리고 청춘
방학을 맞이하는 올바른 자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