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에 한 번은 꼭 논어를 읽어라 2

by 강은자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흙으로 쌓은 담장은 흙 손질을 하지 못한다.

ㅡ내게 묻는다 ㅡ나는 썩은 나무가 되지 않도록

겸손하고 늘 부지런하며 깨어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날마다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ㅡ내게 묻는다.ㅡ 묻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내 성향상 묻는다는 게 상대방에 대한 신뢰로 생각하고 언제나 묻지 않고 혼자서 해결하려다가

못 하면 포기하는 내가 된다

이번 전자책 일도 그렇다 상대에게 물었더라면 시간이 절약될 것인데 혼자서 찾아보고 느끼고 하면서 긴 시간을 허비하고 말았다.

상대에게 물어라 묻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다.


생각만 하지 말라. 사려 깊은 것은 좋지만 그것도 자나치면 좋지 않다

ㅡ내게 묻는다ㅡ 나는 늘 생각만 하다가 멈추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바보 같은 삶이 많았다. 이제 무조건 생각에 머무르지 말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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