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5일 차] 2025.4.29
써브웨이 앱 리디자인을 이어가며,
오늘은 홈 UI 제작을 시작했다.
이번에는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컴포넌트를 신경 써서 만들고 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와이어프레임 단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아직도 많은 레퍼런스가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다.
정보를 단순 나열하는 것과
그걸 실제 화면 UI로 풀어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다.
시안을 세 가지 정도 그려봤지만, 아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일은 오전 동안 UI 실기 수업이 있고,
오후에는 이론 수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목요일부터는 다시 차근차근 UI를 정리해가야겠다.
조금 느려도 괜찮다. 방향을 알고 있다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