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7일 차] 2025.5.1
오늘은 랜딩페이지 외주 작업을 시작했다.
앱 디자인에 익숙한 나에게, 웹은 아직 낯설다.
크고 넓은 화면 앞에서 잠시 멈춰 서게 된다.
작업 중 문득,
웹페이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이즈가 궁금해졌다.
찾아보니 max-width는 1440px, 1920px 등 다양하고
컨테이너는 1200px 기준이 많이 쓰인다고 한다.
네이버는 1080px 기준을 사용한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무엇보다도,
‘컨테이너’라는 개념이
콘텐츠를 중심에 안정적으로 담아주는 프레임이라는 걸
오늘 처음 제대로 이해했다.
화면이 넓어질수록, 디자인의 기준은 더 단단해야 한다.
내일은 다시 수업으로 돌아가
미뤄둔 작업들을 차근차근 정리할 예정이다.
공간이 넓어질수록, 중심이 더 필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