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배송 품목은 천 원의 가짜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작은 마음 한 마디입니다.
두 시간 걸리는 여정 위에서
한평생 묵묵히 걸어온 그 발자취 따라
내 발자욱, 살포시 포개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