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보냄은내 삶의 봄·여름·가을·겨울을빈 술잔처럼 조용히 내려놓는 일.목 끝까지 차오른 울먹임, 웃음으로 털고오늘 이별일랑 내일로 살포시 부어 본다.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