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빛 하늘을 향해 다가섰던
녹빛의 계절은 간데없다.홀로 설산에 머물러,하얗게 새어가는 것들을 헤아린다.시간만이 닻을 내린다.
Pictured by 싱겁이님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