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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였다
멀지 않은
by
둔꿈
Dec 21. 2025
무지개는
멀리 있지 않다니까
의자 아래
바로
네 발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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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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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꿈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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