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의 기쁨과 새로운 기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어반스케치 여름 시즌 강좌를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언제나 기쁘게 참여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늘 감사하고, 때로는 충분히 챙겨드리지 못한 점에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문화센터 강좌의 한계...
여러 수준의 수강생이 한 반에 섞여 있어서
개별 레슨에 제약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로의 안부를묻고 격려하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시즌 강좌가 끝났지만, 많은 수강생분과 함께한 시간은 저에게 큰 기쁨이자 배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스케치를 통해 작은 행복과 성취감을 느끼시길 바라며,
다가올 가을 시즌에 더 풍성한 그림과 이야기로 다시 만나 뵙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