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과 생각이 정답입니다!

성공을 향한 발걸음 : 확신을 갖고 말하기 훈련

by 노이 장승진


생각파워.jpg 출처 : 생각파워 day54


살아가면서 사실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 내 말과 생각이 정답입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다.


우리가 말하면서 흔히 실수하는 것이 바로 확신을 갖지 않고 얼버무리는 것이다. 일단 성의를 갖고 해 보면 되지! 그리고 그 정도로 충분하지 않은 가 하는 생각을 사람들이 많이 하지만 그것으로 부족하다.


사람들은 확실한 태도를 갖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두 다 대부분 이야기한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이 뭘 하겠어요? 제 능력으로 그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저는 그런 그릇이 아니에요. 저는 조용히 살고 싶어요, 그냥 대충 살고 싶어요라고 대부분 이야기한다. 물론 일리 있는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우유부단한 삶을 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아깝다.


이제는 자신 있게 이야기해보자! "내 말과 생각이 정답입니다!"


물론 이렇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더라도 실수는 할 수 있고 그때는 잘못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된다. 나는 가난한 집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소신껏 이야기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나는 어디서든지 중간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결국 인생의 대부분을 살고 보니 현재 위치도 중간이라고 되었다.


중산층의 삶도 그렇게 나쁘진 않지만 갑자기 최선의 삶을 살아보고 싶어졌다. 큰 욕심일 수도 있고 헛된 희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를 기준할 때도 나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일단 그동안 나는 남다른 노력을 해왔다. 현재 상태는 3개 분야박사를 딴 공무원이 타이틀이다.

박사 30만 시대이지만 박사 3개를 딴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3이라는 숫자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박사학위도 법학, 사회복지, 상담심리 3개 학위이다.

내가 좋아하는 자격증도 사회복지사, 행정사, 상담사 3가지이다.

내가 퇴직 후에 할 직업도 세 가지이다. 사회복지사, 행정사, 상담사(언어치료사)이다.

나는 남자지만 뷰티 자격증 3가지를 취득했다. 미용사, 피부미용사, 네일아트 세 가지를 땄다.

내가 좋아하는 악기는 해금, 기타, 피아노이다.

좋아하는 운동도 세 가지이다. 권투, 합기도, 진도북춤이다.


따져보니까 나는 결코 평범한 사람이 아니고 굉장한 사람이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은 댓글을 달아 주시길 바란다. 그것을 나만 몰랐다.


결론적으로 확신을 갖고 하는 말을 하면 세 가지 큰 장점이 있다.


첫째, 그러한 말을 하는 순간 자신감이 충만해진다. 내 말이 정답이라고 하는 순간 나는 자신감으로 채워져서 모든 일을 자신 있게 해 나갈 수 있다.


둘째, 상대방에게 확신을 줄 수 있다. 상대방은 나의 말을 결코 우습게 보지 않는다. 상대방은 나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에게 협조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내가 추진하는 일의 성공률을 높여준다. 자신감이 충만된 생각과 말로 채워진 사람이 하는 사업의 결과는 어떨까? 그것은 틀림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사람들은 당신의 말과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 자신 있는 태도와 말을 기대하고 있다. 그런 당신이 뭔가 주저한다는 듯한 말과 행동을 한다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대로 무시를 할 것이다.


물론 인생에 있어서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성공 안 하면 무엇할 것인가?


그리고 당신이 확신을 갖고 말하는 오늘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일단 말해보기로 하자.


"내 말이 맞아요! 정답입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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