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의 스피치교실 2
관중을 사로잡는 스피치의 시작과 끝은 무엇일까?
by
노이 장승진
May 16. 2023
출처 https://search.pstatic.net/commo
스피치나 이야기는 알찬 내용이 있어야 한다.
주로 재미있으면서 교훈을 주는 유익한 내용이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스피치의 시작과 끝은 어떻게 시작하고 끝나는 것이 좋을까?
의외로 스피치의 시작과 끝은 매우 중요하다. 스피치의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깔끔한 스피치의 시작과 끝으로써 많이 쓰이는 4가지씩을 한번 알아보려고 한다.
먼저 스피치의 시작으로 좋은 것 베스트 4는 무엇인가
? 사람마다 이야기를 시작할 때 쓰는 것이 있을 것이다. 또한 무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난한 4가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질문이다.
뭐니 뭐니 해도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관심의 표현처럼 보일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도 사실 안부를 묻는 질문 아닐까?
질문은 상호작용의 효과가 있으면서도 스피치를 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적 여유를 주기도 한다. 자연스럽게 시간을 갖고 자연스럽게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스토리로 이야기한다.
스토리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남이 직접 경험한 사항에 호기심을 갖는다.
경험은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않더라도 정확한 스토리를 전개하면 경험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예를 들면 2019년 7월 3일의 일이었습니다. 길을 걷던 2명의 나그네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배가 매우 고팠습니다. 하지만 손에는 가벼운 손가방을 하나씩 들었을 뿐 그들에게 돈이 없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한다면 조금 솔깃해하고 관심을 보일 것 같다.
셋째는 놀라운 사실이나 소식을 던져준다
. 바야흐로 세상은 정보의 세상이다. 놀라운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 너도 나도 관심을 보일 것은 명약관화이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인 대한민국의 빵 소비율이 세계 2위라고 합니다 라는 사실을 알려주면 관심을 보일 것 같기도 하다.
넷째는 인용하는 것이다.
위인들의 명언이나 방소에 나오는 핫한 연예인의 이야기도 좋을 것 같다.
얼마 전 이효리가 나온 방송에서 한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데요. 하면서 그 사람의 말을 인용한다든지 하면 신뢰감을 느낄 수도 있다.
멋진 시작을 하고 본론 내실 있는 내용을 이끌어 가면서 스피치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하다가 목표 달성 후 마무리를 져야 한다.
마찬가지로 마무리를 위한 4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첫째는 도입에서 했던 질문이나 새로운 날카로운 질문을 한번 더 강력하게 던지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상대방은 정곡을 찔렸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스토리이다.
서두에 이야기했던 스토리를 본문의 내용을 거치고 얻게 되는 느낌을 배합하여 스토리를 이야기한 한다면 흥미로울 것 같다.
셋째, 인용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멋진 마무리를 위하여 멋진 말을 한 사람을 찾아서 인용한다면 다시 한번 강력한 멧시지를 던질 수 있을 것이다.
넷째, 행동권유이다.
좋은 스피치는 교훈적이거나 감동적이므로 배울 것이 많다. 좋은 것을 들었으면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 상대방을 행동으로 이끄는 마무리기술이다. 이것은 많이 우리가 평소에 보편적으로 쓰고 있는 일반적 기술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멋진 스피치를 한다는 것은 명배우가 매소드 연기를 한다는 생각도 든다. 강사의 역할과 수준에 맞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식 없이 최대한 보여준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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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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