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농촌생활3

농촌생활 엿보기

by 노이 장승진

농촌은 장점이 많다. 무엇보다 많은 공기이며, 싱싱한 먹거리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농촌생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한다. 그 이유는 농사를 짓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기 때문이다.


조금만도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그래도 좋은 점이 많을 것 같다.


아무튼 농촌에 살려면 맥가이버가 되어야 할 것 같다.

대파 옆에 설치한 수도를 이용한 물공급장치!
한번 설치하면 정말 편할 것 같다.
고추밭에 연결하였다.
파가 잘 자라고 있다.
파를 심었다.
잘 자라는 파 들


누구나 전원생활을 꿈꾼다.
요즘 멋지게 지은 동네의 집들
동네 집들이 다 멋지게 짓는다.
도로변의 양귀비꽃이라고 한다.
이어지는 양귀비 꽃들이 이쁘다.
모내기가 한창이다.
잘 자라는 옥수수들
장모님 밭에는 없는 것이 없다.
힘들지만 배를 싸보았다.
체계산의 출렁다리가 멀리 보인다.
정상도 보이고
체계산 출렁다리 장관이다.
산에는 구름으로 웅장해 보인다.
사과를 심을 때는 요령 있게 심어야 계층별로 사과를 수확한다고 한다.
사과를 심을 때는 요령 있게 심어야 계층별로 사과를 수확한다고 한다.
철심을 심고 과학적으로 관리해한다고 한다.
사과나무의 관리도 중요
오다가 들리 공설시장
휴일인데도 신발가게 문을 열었다.
먹거리 가게
튀밥 먹고 싶어
모자 판매
공설시장
동네 대장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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