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탐방 : 고남패총박물관과 꽃지해상공원

이색박물관과 해상공원을 가다!

by 노이 장승진

박물관을 간다는 것은 그 지역의 문화유적을 살펴보는 일이다. 따라서 여행지를 가서 맛집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머리속에 꼭 일일이 기억할 필요도 없다. 한번 팜프렛을 받아들고 스캔만하는 것으로도 인생에 큰 경험이 될 것이다.


돌아오는 길에 보는 꽃지해상공원도 볼만한 경치였다!


고남패총박물관 입구에 전기차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충전소가 보인다.
어린시절 갖고 놀던 굴렁쇠가 있어 한번 해보았지만 잘 안되었다!
과거 일할 때 스던 기구들이 있다!
천일염과 자염의 차이! 자염은 끓여서 소금을 얻는다!
과거 농사짓는 가장의 이미지 재현되어 있다


사랑방처럼 보인다
여성마네키도 보인다
집안살림에 필요한 기구들의 전시
그물을 손질하는 사람들
과거 생활상이 재현되어 있다!
작업기구가 보인다
농기구가 보인다
패총 조개무덤이 소개된다
방문객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다른 지역의 패총도 소개하고 있다.
신석기 시대 빗살무늬토기가 소개되고 있다.


빗살무늬 토기의 재현
내가 그린 색깔칠하기 프로그램
포토존이 특이하다
전시과 입구이다
패총의 모습
돌아오는 길의 꽃지바다해상공원
멋진 위용을 보여준다
해상공원을 둘러보는 사람이 많았다.


해상공원 입구 물놀이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다시 봐도 볼만하다!
물놀이 시설에서 바라본 꽃지해상공원


청포대해수욕장인가


청포대해수욕장 입구
주변의 콘도들
청포해수욕장 입구
돌아오다가 생강한강무인판매소
한과가 1만원에 한봉지
지방도 무인판매가 대세구만
오늘길에 허브농원에 들렸다!

재미도 있지만 돌아다니니 다리도 아프고 날씨가 더우니 물만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가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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