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박물관과 해상공원을 가다!
박물관을 간다는 것은 그 지역의 문화유적을 살펴보는 일이다. 따라서 여행지를 가서 맛집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머리속에 꼭 일일이 기억할 필요도 없다. 한번 팜프렛을 받아들고 스캔만하는 것으로도 인생에 큰 경험이 될 것이다.
돌아오는 길에 보는 꽃지해상공원도 볼만한 경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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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있지만 돌아다니니 다리도 아프고 날씨가 더우니 물만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가생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