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둘러보기 : 화엄사에 가다

천년고찰 화엄사는 역시 장관이었다!

by 노이 장승진

구례에 있는 천년 고찰 화엄사를 가기로 했다. 화엄경으로 유명한 화엄사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아어떤 모습으로 보져주고 있는지 궁금했다.


화엄사 입구의 계곡가 매우 깊고 시원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초파일 다음날 방문했다.
비가 조금씩 내렸다.
경내가 역시 달라 보인다.
북이 있는 각
내부의 모습
약수로 떠먹을 수 있는 곳
내부 모습
경내의 석탑
경내 모습
행사 때마다 괘불을 거는 장소라고 한다.
신선한 공기를 맡을 수 있었다.
대웅전이 보인다
화려한 솜씨의 건축물
손님들이 지낼 수 있는 스테이건물
경내의 모습들
돌과 어우러진 대문
사람들도 물 한잔하고 있다.
사천왕상
입구의 사천왕상
천왕문
입구의 연등들
입구를 지났다.
입구를 지킨다.
금강문을 들어선다.
화엄사 템플스테이를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입구 길목의 부처님 상
입구의 부처님 상
입구가 보인다.
화엄사 입구의 계곡 들 장관이다.
시원하다.
연등도 보인다.
화엄사 입구의 석물
입구의 현대식 건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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