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탐방 : 몽산포제빵소와 허브농원

여행지에서 본 명소들

by 노이 장승진

여행을 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 해결이다. 게다가 멋지 경치까지 보면 두말할 나위 없다. 열심히 돌아다니가 빵집과 허브공원을 발견했다!

몽산포제빵소에서 제공하는 야외공원


겨울을 위한 난로도 신기하다
잘꾸며진 경관


앉아서 쉴곳을 잘 만들어 놓았다
편안해 보이는 경관들을 보면서 빵을 먹으면 된다.
빵집에서 바라본 정원
몽산포제빵소 내부전경
몽산포레스트라고 써있네
멋진 숲속의 정취
편안함을 제공한다. 빵집도 이젠 정원이 있어야 하는 구나
숲속의 휴식을 모처럼 취했다.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제빵소 앞쪽의 정원
제빵소 정면 입구
유서있는 빵집 같다
제빵소 앞의 넓직한 정원
빵집의 벽화가 재미있다
숲속의 정취가 느껴진다.
바로 옆에 있는 팡카밀레 허브공원
두개의 명소의 입구


망카밀레 허브공원도 매우 유명하다
허브공원 입구
입구부터 아기자기하다

여행객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 명소들! 괜히 명소가 아니구나! 몸도 지치지만 마음은 풍요로운 하루가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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