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의 스피치교실 14
강사는 강의시 손을 잡거나 고정시켜야 한다
출처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ko.m.wikipedia.org/wiki/스피치나 강의를 할때 제스처는 중요하다. 말하는 의도나 의미에 큰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말할 때 주로 하는 제스처와 관련된 실수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한다.
첫째, 강사는 손동작을 많이 해서는 안된다. 제스처를 할 때 너무 많이 불필요하게 해서는 안된다. 나는 스피치학원을 다닌지 10년째이다. 그래서 얼마전 자신있게 스피치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다. 결과는 대실망이었다. 마치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이 말하듯이 부잡스럽게 말하면서 앞으로 내밀었다 걷어들였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정말 정신사나워 보였다.
둘째. 동작의 크기가 적당해야 한다.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말아야한다. 너무 크면 거북해보이고 너무 작으면 소심해 보인다. 적당한 크기의 V자 정도로 제스처를 사용하는 것이 알맞아 보인다. 제스처를 사용한 다음에는 다시 원위치로 돌리는 것도 중요하다.
셋째, 제스처는 의미가 있어야 한다. 숫자나 크기 반복 등을 언급할때는 반드시 강사가 말하는 내용을 손으로 제스처를 표현해야 한다. 따라서 의미없는 제스처는 최소한으로 하거나 없애야 한다.
적절한 제스처는 내 말의 신뢰성을 높인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멋진 제스처를 의미있게 사용하자.
마치 멋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