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산다는 것

마음의 산책: 시

by 하태수

세상 모르고 산다는 것


지나간 날들이 나를 가르쳤다

마음에도 겨울이 있어 그 계절을 건너야
비로소 진짜 봄이 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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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문학 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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