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순간

거꾸로 시: 제목이 아닌 오로지 시, 그대로를 즐기다 (제목은 마지막에)

by 윤슬

자신에겐

설렘과 기대

혹은

망설임과 두려움


타인에겐

믿음과 응원

혹은

걱정과 우려


이러한 양가적인 마음 중

나는 어떤 마음을 따를 것인가

















[첫 걸 음]

- 윤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