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출근하면서 알고리즘에 개그맨 장동민이 나온 유튜브가 있었다.
단 1분 만에 이 사람이 대단하다 느꼈다.
장동민 씨는 지니어스, 피의게임 등 똑똑한 사람들이 나오는 서바이벌 게임의 우승자다.
승률이 100%이다. 하버드 서울대 등 천재들을 게임에서 이기고 당당히 우승한 사람이다.
단순히, 똑똑해서 대단하다 느꼈는가?
아니다. 나는 이 사람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힘이 대단하다 느꼈다.
개콘시절 "그까짓 거 대충~"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이다.
개그맨을 장동민을 알리면서 엄청나게 유명해졌을 때이다.
이때 인간 장동민은 사업도 함께 시작했다.
자신이 불편했던 점을 생각하고 바로 사업에 옮겼다.
바로 방문 세차였다. 유명해졌음에도 겸손한 자세로
영업도 본인이 직접 하고 다녔다.
그렇게 사업은 성공적으로 늘려가고
월에 수천만 원을 벌었다고 한다.
정말 실행력이 끝내준다 생각했다.
현재는 자신이 음료수를 먹다가 라벨지가 뜯어지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다 한다.
뚜껑을 열면서 한 번에 라벨지도 떼어질 수 있도록 하는 테이프를 특허를 내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러 해외 대기업에서 러브콜이 쏟아진다 한다.
이 또한 본인의 생활에서 불편한 것을 떠올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이 생각한 것을 곧바로 구현해 낸다.
이제는 인간 장동민이 어떤 것을 생각한다면 그대로 구현해 낼 능력자 같아 보인다.
인간 장동민은 그럼에도 유튜브에서는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사업에 대한 연구가 깊었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굉장히 겸손한 태도를 갖고 있다.
나는 조금 다르게 본다.
오히려 할 수 있다고 믿고 상상한 데로 실천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장동민의 명언 중 하나는 "나는 10조 벌 남자가 될 거야"다.
자신을 굳게 믿어야 10조 벌 수 있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장동민은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정의하고 만들어간다.
시행착오는 분명 겪었겠지만, 자신을 굳게 믿는 모습이 정말 부러웠다.
오늘도 일을 하며 또 한 번 생각했다.
내가 생각했던 미래를 일궈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솔직히 매일 일하고 생각하고 힘들긴 하다.
하지만, 분명히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한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이 잡을 수 있다.
그 기회도 내 생각대로 이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