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동기
출근할 때 나는 책 20~30분을 읽기 시작했다
어떤 책은 술술 읽히는데 어떤 책은 여러번 다시 본다
내가 지능이 낮아서 그런가?
그것도 있겠지.
하지만, 근본적인건 작가마다 메시지가 다르다
돈을 쓰게하는 글쓰기
자신감을 채워주는 글쓰기
영감을 주는 글쓰기...
이런식으로 나열하면 오늘 글을 끝내지 못할 것이다.
글의 유형은 정말 다양하다.
나는 어떤 유형이 되고 싶은가?
나는 돈을 벌어다 주는 글쓰기를 선택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읽는 이를 알아야한다.
어떤걸 원하는지, 어떤걸 건드려야 행동하는지, 뭘 듣고 싶은지 한번 고민하고 쓰면 좋을 것 같다.
나는 5년 뒤에는 아마도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모두 행동하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난 그렇게 성장할 것이고
설득을 잘하는 사람이 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