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온 더 브라이트 사이드
긍정적인 면을 보라
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행위이다.
무언가를 보기 위해서는 그 방향에 흥미가 있거나, 마음이 기울어야 한다.
단순히 눈동자로 긍정적인 부분을 쳐다보는 데 그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은 긍정적인 사고회로로 이어지고
마침내는 행동으로 옮겨져야 한다.
이 과정이 반복되어 익숙해지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삶을 만든다.
오늘도 나는 그 쪽을 바라보려 애쓴다.
이대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