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CD가 빨리 오면 좋겠다

쇼친자, 쇼치광이, 하루 종일 쇼팽 생각뿐

by 권여름


못 참고 결국 주문해 버렸다.




근래에 돈 쓴 것 중에 제일 행복한 소비였다.

아 설레.


빨리 CD가 오면 좋겠다.


우리 집 CD 플레이어에 넣고 주말에 들으면 짱 행복하겠지?!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해. 설레.



CD야 빨리 와라.

매거진의 이전글날이 따뜻해서 떠난 원주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