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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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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free
교사와 작가를 꿈꾼지 십수년, 학교생활 n년차. 교실에 대한 애정과 동화 집필 이야기를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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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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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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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약사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약사. 일상, 건강, 연애에 대한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편안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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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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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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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디
행복은 마디마디에, 윤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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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정원
코로나가 나를 확 그냥, 막 그냥 방구석으로 밀어버려서,너무 답답한 나머지, 뭔가라도 좀 써 볼 심산으로 살며시 브런치에 발 들여 놓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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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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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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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좋아하는 게 많은 사람.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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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작가
퇴근과 출근 사이에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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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머리
본성이 우러나는 글도 있고 일상적이고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도있고 또 듣거나 미디어를 통하여 소재를 얻거나 여하튼 시간 나는대로 거침없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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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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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오슬로에서 인생 사는 이야기. 취미는 글쓰기와 뜨개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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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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