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명리의 기반이 되는 음양오행론은 모든 만물이 어떻게 생겨나고 자라고 소멸하는지를 인과관계로써 선별하고 있다. 음(陰) 과 양(陽) 그리고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라는 생명의 기본 토대가 되는 것을 음양 오행이라 한다.
이해하기 쉽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라는 사계절의 생장, 소멸의 과정을 생각해보면 보다 쉬울 것이다. 사계절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1년 동안 한 바퀴 돌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우리는 이것을 공전현상이라고 한다. 반면 자전은 지구가 24시간 동안 한 바퀴 돌면 낮과 밤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부재능 명리학은 한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사주라는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다. 특정인의 적성, 소질, 재능, 성격, 건강, 직업, 경제력, 배우자 등등 삶에서 만나게 될 모든 상황을 알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서는 다른 요인은 참고 하면서도 공부재능의 발견이라는 측면에서 심층적으로 살펴보는데 주안점을 둔다.
부모는 자식의 학업, 직업, 결혼, 건강, 경제적 성취 같은 종합적인 행복지수를 살펴 볼 수 있고, 그에 대응한 준비를 갖출 수 있다.
기업경영자라면 직원들의 성격, 능력, 의지, 미래 발전 가능성, 충성도 등을 살펴서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할 수 있어서 건강한 회사를 만들 수 있다.
부모나 기업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적용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왜냐하면 세상일은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공부재능을 감정하다 보면 국, 영, 수가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국영수를 잘하는 학생의 공부와 못하는 학생의 공부 방법은 달라야 할 것이다. 공부의 내공이 다를때는 숨겨진 재능을 발굴해서 새롭게 시작하고 존재감을 찾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공부재능은 점수를 올리는 것이 아닌 성공적인 삶을 살게 하는 재능 발견법이기도 하다.
국,영,수가 아니더라도 공부해야 할 영역과 대상은 얼마든지 있다. 학교 교육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교과 공부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하고 중요한 공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생 본인이나 자녀가 공부재능을 찾고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인간은 무한능력의 유전자 정보로 가득 차 있는 영혼의 소유자다. 인간에게는 인간의 형질을 만들어낸 신비한 유전자가 작동한다. 단언컨대, 공부재능이 하나쯤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타고난 공부재능이 있다. 학교공부의 영역과 다르다 해도 마지막에는 누구나 재능을 꽃 피울 수 있다. 재능이 공부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수 많은 유전자 중에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공부재능을 찾아 줄 수 있는 것이 공부재능 명리학이다.
사주명리학의 빅데이터이면서 디테일하게 세세하게 공부재능을 찾아주는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