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벤스에서 봤던 꼬마아이
꼬마아이들도 이미 아이스크림이 맛있다는걸알고
눈이빠져라 아이스크림 통을 쳐다본다
본능적으로 태어날때부터
자유를 갈망하도록 설계되어있다.
그런 자유가 충돌하는 순간
특히나 필연적 구속이 필요한
관계라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가 필요하다
마실래요?!
어쩌다 이렇게됬을까
나같은건 아무리 찾아도 소용없는데.
다른사람 눈치는 보지말고 하고싶은일을 힘껏해봐요
하나뿐인 인생 후회하지말고
이렇게 자유가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만같다.
그렇다고 마냥 자유만 추구할수는 없다.
관계가 있어야 자유가 보장되니까
서로 보완적인 존재라고
그래서 어느하나에만 무게추를 둘수만은 없겠지만
그럼에도
어떤관계는
자유함을 느낀다.
누군가랑 같이 있으면
엄청편하고
즐겁고
자유롭고
그런 사람들과 함꼐할때면
나도 많이 보고 배운다.
그래서 나도
말한마디도 재미있게해보려고해보고
상대방입장도 생각해보고
원하는게 뭔지 싫어하는게 뭔지
그래야 상대방도 편하게되고
나를 자유롭게 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