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자연스레
모든일이 풀리는 경우가 있다.
자연의 단어대로
스스로 그러하게
이유도 영문도 모른채
정말이지
그럴때면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밖에없다.
내가 이악물고 발버둥쳐도
안되는게
정말 기도하고 기다리고 생각하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정말 말도안되게 풀려있는것들이 많아서
정말정말 신기하다.
하나님이 이세상에 계심을
하늘의 나는 새도 다 하나님의 뜻이라며
정말 모든일이 사필귀정으로
톱니바퀴처럼
그래서 내가 기도를 못 끊는거 같다.
정말이지
너무 감사하고
이제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아가는것만같다
그래서였는지 기도하면서
생각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요즘은 그렇게 외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