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by 신세종

백신을 맞으면 3명이상 밥을 먹을수있다라며..?!


친구들과 만나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나누곤했는데


결론은 우리모두 다 잘되었으면.

생각은 달라도

우리모두 잘되었으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더 급했던것같았다.


더 쎄게 말했던것같다.


네가 잘되었으면하고


그래도 친한친구라 생각해서 더

솔직하게 잘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쎄게 말했던것 같아서


마음한켠에 미안하기도하지만

그래도

네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던것같았다.


우리모두


그런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 살날이 오기를


그래도 나를 친구라고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었던것도 고맙기도하고


그래서 더 속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오랜친구라 고맙기도하고

마음의 창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하고

도와주고싶기도하고 그래서 더 쎄게 이야기했던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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