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너무 편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
직장에서도
친구끼리도
특히나 가족끼리는 더하고
그런데 그러한 당연한것들이
사실 엄청난 수고스러움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그렇게 늘 당연하게 느껴졌던것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작은 말한마디에도
작은 챙겨줌하나에도
작은 마음씀하나에도
감사하게된다.
그래서 마음 약해져서
작은일에도 마음이흔들흔들할때면
그렇게 작은일에 마음쓰기를 주저함없이
내던지게될때면
그렇게 그동안 당연하게여겨졌던것들이
누군가는 마음한줌 손에 올려
노력해서 움직임을 알게될 때면
그렇게 기억을 되돌려보면
그동안의 삶이 너무 감사하게된다.
안좋았던 기억보다
좋았던 기억을 되새겨 보게되고
말한마디 한단어에
신경쓰게되고
나도 그렇게 당연하게 생각하는것이아닌
매순간 마음씀을 아끼지 않게된다.
매순간 그렇게 진심으로 살게되면
얼마나 행복할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