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급하다고
먼저 뻗어나간 손이나 말이
오랫동안 머리나 가슴에 맴돌 떄가 있다.
그렇게나 조심하자고 마음먹어도
마음의 조바심이 용납못하고
머리보다 앞서서 나아갈 때가 있다
그래서 요즘은
한마디 하더라도
한걸음 하더라도
잠시 더 생각 해보게 된다.
그리고 기도도 많이 하게된다.
내가 이렇게 말하거나 이렇게 행동하게될 때면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고.
그렇게 침착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다보면
자연스레 문제들이 해결될 때가 있다
침착하게 움직이다 보면
거기서 오는
기쁨이 있다.
그리고 굳이 세상이나 사람들에게
악감정을 갖지 않게된다
굳이 화낼 이유도 필요도 없게될 때가 있다.
어쩌피 차근차근 풀다보면
다 자연스레 해결된다는 믿음때문에
세상을 미워하지 않아도 되고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아도 되다보면
세상이 못난 나를 받아주기도하고
또 사람들이 못난 나를 이해해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