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 기다린다.
그는 날개가 달려 있지만,
날개 만으로 그녀에게 달아 갈 수가 없다,
그래서 둘은 슬프다.
기다리는 그녀와 다가갈 수 없는 그.
둘은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사랑하는 그들에게 해피엔딩으로 결말이 맺어 졌으면....
Paris le 2 Juin 2013
빠리의 어느 거리의 벽화(그래피티)를 보고 상상해 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