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 오늘(250728)

by 티라미수

지하철 문이 열리고 지하철 안으로 들어왔다.

오~~ 자리가 있다.

오늘은 앉아서 갈 수 있다.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다.


무탈한 하루

평온한 하루

머릿속이 차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내가 나를 잘 다둑여주고 보듬어주련다.


오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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