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문이 열리고 지하철 안으로 들어왔다.
오~~ 자리가 있다.
오늘은 앉아서 갈 수 있다.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다.
무탈한 하루
평온한 하루
머릿속이 차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내가 나를 잘 다둑여주고 보듬어주련다.
오늘, 좋은 날.
나 자신을 응원하는 삶 아이들과 행복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