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각자의 삶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니,
누구도 쉽게 미워하지 말자.
나 역시 온종일 좀 더 나아지기 위해
분투했으니,
인생의 봄날이 온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말자.
한번 더 다가가서 바라보면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이 없다.
나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간혹 나 자신이 너무 싫고 미운
날에도 나를 굳게 믿고 사랑하며 살자.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DAY 008
너는 눈부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