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동의 전쟁은
마치 반복되는 일상처럼 느껴진다.
이 전쟁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일까.
조금만 덜 가지려 하고,
조금만 더 내어준다면
지금과는 다른 길이 있었을까.
전쟁의 한가운데에는
늘 사람이 있다.
권력이 남용되고
서로를 위협하는 이 시간 속에서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전쟁 속에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전쟁속에서 울부짖는
사람들의 호소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