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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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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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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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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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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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