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본 세상
수많은 연애 기사,한동안 A모씨, B모씨가가득했다.
누군지 알고 싶어댓글을화투패 쪼듯 넘기던 나,“이럴 거면처음부터 말하지 말지.”마트 시식 코너처럼아쉬움만 남았다.이젠 속지 않으리라.그런데,오늘 내가 좋아하는여자 탤런트 결혼 소식,남자는 아는 탤런트인데,기사를 클릭했더니드라마 속 한 장면이었다.나는낚시줄에 걸린 치어처럼파닥이며,기러기들에게속으로 욕을 쏘아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