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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백수로 살고 싶었다. 현실은 23년차 직장인. 삶은 늘 이런식으로 배신을 때린다. 오늘도 모순적 일상을 견딘다. 짬날 때마다 백수 행세한다. 정처없이 떠돌고,먹고, 글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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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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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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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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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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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공장
여덟 살 때부터 적어 온 일기가 벌써 30년째. 가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좌충우돌 직장 생활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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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루이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려 하는 딸둘아빠입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글감을 건지려 촉을 세웁니다. 상상을 버무려 잠시나마 현실을 잊는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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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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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1) 직장인 20년차 2) 6개월만에 소형건물 6채 신축통해 총 자산 190억, 순자산 40억 달성 3) 년수익 2억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경제적자유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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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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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희
남편과 30여 년 새 사진을 찍고 있으며, 동화작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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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야나할머니를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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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가르치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삶을 꿈 꿉니다. 삶에서 경험한 것의 의미를 성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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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인간은 불완전하며, 삶은 유한하기에 특별하다.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우리. 한 번뿐인 삶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면 큰 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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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콩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미있는 일상을 통해 아름답게 물들여질 인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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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호레
준정부기관 재직. 삼남매 중 둘째 딸. 하나 뿐인 아내. 현재는 육아휴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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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치는 새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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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브
작가, 부동산투자가,투리브 출판사 대표, 네이버블로그 방문하셔서 무료전자책 5권 받아가세요 ^^ blog.naver.com/hong9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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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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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
✩ 별을 보며 이미지를 배우는 사람. 글 쓰고, 그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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