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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화가
낙서, 스케치가 일상이다. 금요일 저녁마다 마을의 건물, 풍경을 하나씩 스케치북에 담아내었다. 하루하루 변모하는 주변을 기록하기 위해 마을기록가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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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목요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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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시
취미로 글쓰는 직장인 알시입니다. 글모임을 통해 2023년 '만화'를 주제로 하는 에세이를 썼고 2024년 '음식'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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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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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본업보다 부업(?) 더 잘합니다. 인간 심리와 관계에 관심 많고 책은 학습하려고 읽고 있으며 글은 나 자신과 사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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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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