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승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아름답다

by 신홍승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아름답다



가슴속에 품은 꿈을

하나씩 이루며

삶을 돌이켜 보았을 때

지금 보이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처럼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삶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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