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갈 수 없는 곳

by 정담은그림
25.jpg

한창때 엄마는 학교 청소 노동자셨다.

환자복을 입고 일하셨던 곳을 바라보며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그래도 일했을 때가 좋았다는 엄마.

그런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마음이 아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꽃보다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