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없는 곳
한창때 엄마는 학교 청소 노동자셨다.
환자복을 입고 일하셨던 곳을 바라보며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그래도 일했을 때가 좋았다는 엄마.
그런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마음이 아팠다.
정담은그림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