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독립

가족이 그리워

by 정담은그림
후다닥.gif






b1.jpg



b2.jpg



b3.jpg



b4.jpg



b5.jpg



b6.jpg



b7.jpg



b8.jpg



b9.jpg


b10.jpg







결혼을 하지 않아서일까?

따로 독립해서 살고 있기는 하지만 독거 생활인지라 가끔 가족이 그립다.

부모님의 간섭을 핑계로 생색(?) 내며 엄마 집을 오가고 있지만

사실은 내 필요에 의해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언제쯤 제대로 된 독립이 이루어질까.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