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생성형UI로 디자인 한번에 끝내는 방법 총정리

기획부터 초안 완성까지, 작업 시간 50% 단축하는 실전 노하우

by 비니

안녕하세요! UXUI 디자이너 비니입니당~~~ㅎㅎ


오늘 아침 뉴스를 보는데, 애플이 AI 파트너로 제미나이를 확정지었다는 소식으로

정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더라고요.

요즘 제미나이가 정말 화제성이 대단한 것 같은데요!

지난 11월 제미나이 3.0이 나오면서 정말 다양한 부분에 큰 혁신을 가져온 것 같아요.


다양한 주요 기능 중 특히 '생성형 UI'가 UXUI 디자이너인 저에게 큰 관심사인데요!

우리가 텍스트로 명령만 내리면 인터페이스를 뚝딱 만들어주는 기술을 말해요.

제미나이 3.0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영상, 코드까지 이해하는 멀티모달 능력이 엄청 뛰어나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신입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어? 내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냐? ㅠㅠ"라고 걱정할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내 능력을 200% 올려줄 파트너가 생긴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제미나이 3.0의 생성형 UI로 디자인 한번에 끝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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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생성형 UI로 디자인 퀄리티 높이는 방법 3가지


제가 제미나이를 직접 사용하면서 알게 된,

제미나이 3.0을 활용해 디자인 시간을 확! 단축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핵심은 '구체적인 텍스트 명령'이에요!


1. 텍스트로 UI 구조 잡기

제미나이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배달 앱의 마이페이지 UI를 디자인할 건데,
사용자 프로필, 주문 내역 리스트, 쿠폰함, 하단 탭바를 포함해서 모바일 화면 레이아웃 코드를 짜줘."

그럼 제미나이가 순식간에 구조가 잡힌

HTML/CSS 코드나 와이어프레임에 준하는 레이아웃 설명을 생성해 줘요! ㅎㅎ


2. 다양한 시안 A/B 테스트

"이거 말고 좀 더 MZ세대 타겟의 힙한 스타일로 바꿔줘"

라고 하면 순식간에 다른 버전이 뚝딱 나와요.

혼자서 끙끙대며 시안 3개 만들 시간에, AI랑 티키타카 하면서

시안 10개는 볼 수 있으니 A/B 테스트 하기도 정말 편하겠죠?!


3. 반복 업무 삭제하고 크리에이티브 집중

설정 창이나 로그인 화면, 약관 동의 페이지 같은 단순 반복 UI는 이제 제미나이에게 맡기세요!

우리는 우리 서비스의 핵심 기능, 정말 중요한 메인 화면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게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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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UI의 한계와 디자이너의 진짜 역할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

그럼 AI가 다 해주니까 나는 놀아도 되나?

절대 NO!!! 아니에요! 제미나이가 만들어준 UI는 어디까지나

'초안'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요.


1. 초안은 초안일 뿐, 디테일은 사람의 몫

AI는 예쁜 화면이나 그럴듯한 코드를 줄 수는 있지만,

우리 서비스의 구체적인 '맥락'은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요.

우리 앱의 주 사용자가 시니어 층인데 글씨를 너무 작게 잡는다거나,

브랜드 컬러랑 전혀 안 맞는 배색을 추천할 수도 있거든요.


2. 기획과 개발 가능성 고려하기

결국 이 초안을 가지고 사용자 흐름에 맞게 다듬고,

개발자가 실제로 구현 가능한지 체크하는 건 우리 디자이너의 몫이에요.

AI가 80점을 만들어주면, 나머지 20점을 채워서 100점짜리 명품으로 만드는 게 진짜 실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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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생성형 UI를 실제 서비스로 완성하는 협업


생성형 UI로 만든 결과물을 실제 앱으로 런칭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개발팀과의 협업'인데요!

디자인만 완성도 높게 뽑혔다고 해서 끝은 아니거든요... ㅠㅠ

기획 의도가 코드에 잘 녹아들어야 하고,

개발 이슈 없이 매끄럽게 돌아가야 진짜 성공한 디자인이죠!


제가 여러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건데,

정말 일을 잘하는 팀은 도구보다 '소통'에 강하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제가 꼭 추천하고 싶은 에이전시는 바로 IT 프로덕트 파트너 똑똑한개발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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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와의 프로젝트를 지켜봤을 때 정말 인상 깊었던 건,

AI 같은 최신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그 결과물을 맹신하지 않고 꼼꼼하게 크로스 체크한다는 점이었어요!


우리가 제미나이로 초기 UI 시안을 잡아가면,

똑똑한개발자의 퍼블리셔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은

웹 접근성이나 SEO, 그리고 나중에 유지보수하기 좋은 구조인지 싹 검토해서

최적화해주시더라고요!


디자이너가 "이런 느낌 어때요?" 하고 던지면,

PM님과 개발자님이 함께 모여서 "이 기능은 이렇게 구현하면 사용자 경험이 더 좋아지겠는데요?"

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해 주는 문화가 정말 좋아 보였어요. ㅎㅎ


AI 시대일수록 이렇게 기술을 이해하고 사람의 감각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팀과 함께하는 게

UXUI 디자이너에게는 정말 큰 자산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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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 제미나이로 시작하고 팀으로 완성해요


오늘 제미나이 3.0 생성형 UI 활용법부터 실무 적용 팁까지 쭉 살펴봤는데 어떠셨나요?! ㅎㅎ

신입 디자이너 여러분, AI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 무기로 만드세요.

도구를 똑똑하게 쓰면서 동료들과 멋진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그 과정은 정말 즐거운 일이거든요.

다음에 또 도움 되는 꿀팁 가득 안고 돌아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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