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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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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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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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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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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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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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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여사
"독자에서 작가로, 텍스트를 삶으로" 15만 팔로워와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책 인플루언서. 좋아하는 일을 좋아해서 그 일을 더 잘하게 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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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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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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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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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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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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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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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며 40대에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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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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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선우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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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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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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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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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재
직장생활을 30년 간 이어온 평범한 아재입니다. 기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날 실수하거나 성장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공유하면서 미래의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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